앵앵의 추모 공간
앵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D-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앵 · 15살
2004.05.23 — 2019.06.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앵앵이 앵앵아 잘지내니? 평온히 잘쉬고 있지? 사람아가로 다시 돌아오길 바랬는데 우리 앵앵이 더 쉬고 싶었나봐 우리 앵앵아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앵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D-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05.23 — 2019.06.26

사랑하는 앵앵이 앵앵아 잘지내니? 평온히 잘쉬고 있지? 사람아가로 다시 돌아오길 바랬는데 우리 앵앵이 더 쉬고 싶었나봐 우리 앵앵아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