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님이의 추모 공간
꽃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E-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꽃님이 · 16살
2002.09.19 — 2019.04.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꽃님아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고 행복해야돼 우리 곧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꽃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E-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9.19 — 2019.04.17

꽃님아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고 행복해야돼 우리 곧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