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E-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1살
2013.05.10 — 2025.01.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아직도 보고싶은 우리집 보물 이제는 울지않고 너의 이야기를 하곤해 그래도 가끔은 눈물이 나더라 두부야 우리집에와서 행복했어? 나는 너의 가는길 같이 못가줘서 너무나도 미안했어 그래서 편지도 못써줬었고 그래도 두부가 떠나기전 그때 만나러가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해 두부야 사랑스러운 우리 보물 두부야 마음껏 뛰어다니면서 행복해하고있어 우리만 기다리지말고 맛있는것도 먹고 누나는 너의 해맑은 웃음이 너무 좋더라 사랑해 두부야 보고싶어 보고싶다는 단어로는 끝나지않은데..그래도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