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H-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겸댕아 보고싶어. 너의 마지막이 무섭지 않았기를 바랄게 사랑해 우리 아기. 혼자둬서 미안해. 언니가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