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똘이 · 둘째의 추모 공간

똘이, 둘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H-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이 · 10살

2014.11.02 — 2025.10.31

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매일 보고싶어💕 꿈에 자주 나타나줘, 엉아랑 누나가 우리 똘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하는거 알지? 사랑해🧡🧡🧡

둘째 · 2살

2017.11.11 — 2020.08.03

둘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무것도 모르는 고양이 초보 집사랑 사느라 고생 많았어. 미묘 우리 둘째. 마지막 순간 엄마는 그 장면이 너무 선명하다 아직도.. 그리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