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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세지의 추모 공간

세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I-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세지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세지야 누나야~ 용궁에선 잘 지내고 있어? 날이 많이 춥던데 거기 물은 뜨수워? 밥은 그때처럼 많이 먹구 있어? 널 키우던 당시 휴대폰이 없었어서 사진 하나 남겨두지 못했지만, 아직도 네 모습이 참 선명해. 다음에도 꼭 만나자. 다시 만날 때까지 푹 쉬고 잘 헤엄치며 놀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