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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코의 추모 공간

찌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J-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코 · 13살

1999.05.23 — 2012.11.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코야. 잘지내지? 엄마가 널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 항상 미안하고 미안해. 그곳에서 잘지내다가 엄마랑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