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지의 추모 공간
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P-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룽지 · 4살
2021.02.14 — 2025.09.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착하고 귀여웠던 내아기 룽지.. 아픈것도 모르고 예민해졌다고 혼내기만하고… 그렇게 갑자기 갈 줄 알았으면 더더 많이 이뻐해줄걸,,, 당연히 더 많은시간을 같이 지낼거라 생각했었는데 ,,, 너무너무 보고싶어 일년이 지나도 생각이 많이 나 같이해보고싶은게 정말 많았는데 서툴기만 했던 엄마였어서 미안해 💗 이젠 절대 아프지말고 츄르랑 간식 마음껏 먹고 여기있는 친구들이랑 안외롭고 행복해야해 💗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