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희의 추모 공간

몽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Q-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희 · 12살

2013.12.02 — 2026.09.23

몽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곳에서 아주 잘지내다가 그렇게 잘있다가 엄마한테 꼭 디시 와주라 아가. 다시 한번 너의 엄마가 되게 해주라. 내아가 너무 사랑해 보고싶어 사랑해 사랑해 아가 몽희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