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뚱땅의 추모 공간
김뚱땅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뚱땅 · 2살
2024.03.17 — 2026.08.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뚱땅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S-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4.03.17 — 2026.08.06

엄마가 아주 많이 사랑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