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코의 추모 공간
찡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T-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찡코 · 16살
2008.12.25 — 2025.12.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히 잊지 못할 예쁜 찡코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만 살길 너무 고맙고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찡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T-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12.25 — 2025.12.02

영원히 잊지 못할 예쁜 찡코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만 살길 너무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