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땅의 추모 공간

몽땅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T-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땅 · 1살

2019.07.02 — 2021.05.03

몽땅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선 엄마 기다리고 있지 말고 재밌게 놀고있어 다시 만나자 사랑해 내 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