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추모 공간
❤️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T-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 · 86살
1938.09.05 — 2025.04.1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긴 어때? 잘 지내구 있낭~ 작년엔 시도때도 없이 울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웃어! 지금도 눈물은 나지만 잘 지내구 있다고 꿈에서 얘기해줘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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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T-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38.09.05 — 2025.04.11
거긴 어때? 잘 지내구 있낭~ 작년엔 시도때도 없이 울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웃어! 지금도 눈물은 나지만 잘 지내구 있다고 꿈에서 얘기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