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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울이의 추모 공간

여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T-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울이 · 3살

2020.01.01 — 2023.06.14

여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울아 너 처음 데려왔을때 초등학생이었는데 난 이제 20살이됐어! 1월1일 너 생일에 술이나 퍼마시고..엉엉울었다 요즘 사는게 너무 힘들어 곧 누나가 보러갈거같애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