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 밀크의 추모 공간
초코, 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V-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8살
2015.04.30 — 2023.09.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 밀크 잘 지내?? 내 생 첫 고양이 동생들..난 너네 덕분에 동물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어 그래서 그런가? 치즈고양이둘만 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라. 언니 학교 기숙사에 무강이라고 치즈고양이가 있어 선생님들이 자꾸 쫒아내려고 하는...언니는 그 아이가 너무 마음에 걸려 초코랑 밀크 같거든 초코야 밀크야 언니가 너무너무 사랑해 초코 밀크 마지막에 이 말을 못해줘서 너무 미안했어 언니가 정말 정말 많이 계산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 우리 또 보자
밀크 · 8살
2015.04.30 — 2024.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