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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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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의 추모 공간

마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V-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니 · 12살

2010.07.15 — 2022.12.04

마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니야잘해주지못해 너무 미안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했으면조켔다. 널 보내기전 6개월이 너무 끔찍하게 미안하고 생각조차하기 싫은만큼 미안해. 넌 나밖에 없는데 먹고산다고 남자한테 빠져서 널 아프게했어.그때 생각만하면 살고싶지가않아.너무 미안해서... 나중에 하늘나라가서 만나면 마니야 사죄할께. 사랑했고 너무미안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