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루의 추모 공간

찌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W-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루 · 17살

2008.05.19 — 2025.05.29

찌루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