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의 추모 공간
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X-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루 · 13살
2009.08.05 — 2023.02.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고맙고 사랑해 우리애기 눈도 안 떴을때부터 데려와서 내가 많이 못해준거 같아서 미안해 그래도 너무 이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웠고 우리 꼭 다시보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X-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8.05 — 2023.02.04

항상 고맙고 사랑해 우리애기 눈도 안 떴을때부터 데려와서 내가 많이 못해준거 같아서 미안해 그래도 너무 이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웠고 우리 꼭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