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송아리의 추모 공간

송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X-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송아리 · 14살

2004.06.01 — 2018.08.30

송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동생 아리야. 언니의 젊은 시절부터 결혼까지 지켜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사랑해 영원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