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칠땡의 추모 공간

칠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X-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칠땡 · 2살

2022.04.24 — 2025.01.13

칠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칠땡아 거기선 아프지말고 건강하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