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Y-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살

2022.02.20 — 2023.04.18

뭉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거기선 행복해야돼 언니가 많이 사랑해 보고싶고 미안해 꼭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한 모습으로 언젠간 다시 만나자 그날까지 잘 지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