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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양이의 추모 공간

하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Y-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양이 · 3살

2023.05.06 — 2026.08.11

하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하양아 언니야 다리절뚝되던건 나았어?비록 그땐 내가 11살이라 수술은 못해줬지만 너무작은 몸으로가 너의 사진을보며 눈물을흘리고있어 거기서 외롭진 안아?안아파?너에게 다음생이 있다면 나에게 와주렴 동물말고 더 오래사는 사람으로 하양아 사랑의 영원한 내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