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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롱이의 추모 공간

찌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Y-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롱이 · 10살

2012.12.20 — 2023.05.04

찌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롱아 ! 언니 밖에 모르는 우리 찌롱이 .. 예쁜 우리 애기가 언니 없이 잘 지내고 있을까 너무 너무 걱정이야 .. 보고싶다 우리 애기 찌롱아 ! 아직도 누워 있으면 내 다리 사이에 네가 있는 것만 같아 거기선 아픈 것도 잊고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잘 살아 너무 착하고 너무 예쁜 우리 찌롱이 다음에 만나면 그때는 우리 아프지 않은 곳에서 행복하게 살자 언니가 정말 많이 사랑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