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수봉의 추모 공간

수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B-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수봉 · 7살

2018.08.16 — 2025.10.18

수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름이 촌스러우면 오래산댔는데.. 이렇게 빨리갈줄 알았으면 예쁜이름으로 살게할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