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피망의 추모 공간

피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B-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피망 · 11살

2013.11.13 — 2025.1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내새끼..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