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추모 공간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C-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 · 11살
2008.04.01 — 2019.06.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봄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C-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4.01 — 2019.06.02

우리 봄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