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D-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4살
2017.10.17 — 2022.08.1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일찍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방울이 보고싶다. 거기서는 아프지도않고 맘껏 뛰놀수있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D-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10.17 — 2022.08.17

너무 일찍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방울이 보고싶다. 거기서는 아프지도않고 맘껏 뛰놀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