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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남이의 추모 공간

장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D-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남이 · 17살

2001.11.01 — 2019.07.07

장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남아 남아 우리남이 엄마만나서 잘지내고있지? 누나는 우리남이 사랑해 늘보고싶어 우리나중에 꼭다시만나자 날 물지않아줘서 고마워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