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바니의 추모 공간

바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니 · 12살

2011.11.05 — 2024.04.22

바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바니에게 바나야 우리가족이 되어줘서 정말 고맙고 나에게 웃음과 행복을 알려줘서 너무 고마웠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