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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쿠키의 추모 공간

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쿠키 · 15살

2010.12.08 — 2026.10.08

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는 여전히 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꼬깃꼬깃 접어서 지퍼백에 넣어놓은 너의 옷에서 아직 네 냄새가 나서 그걸로 위안을 얻곤 해. 쿠키야 너무너무 사랑해 꿈에서 만나자. 자주 나와줘 기다릴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