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공초코의 추모 공간

공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공초코 · 14살

2011.06.30 — 2026.06.16

공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미안해 매일 보고싶어 꼭 다시 만나 초코야 너가 없는게 사실 아직도 꿈같아 초코야 우리 이쁘고 똑똑한 초코 언니가 너 혼낸거 미안해 초코가 죽은게 꼭 내 잘못 같아 언니가 멍청해서 미안해 우리 초코 언니가 바보같이 초코 죽고나니깐 초코한테 못해준것만 생각나고 그러네 초코야 언니가 미워서 꿈에 안나오는거야 초코야 초코가 언니 많이 좋아한거보다 더 초코 좋아해 아가야 잘자 우리초코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