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의 추모 공간
아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키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키야 우리 막내야 벌써 겨울이 오고있어 따듯한걸 좋아하는 애기인데 감기 걸리지 말고 따시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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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E-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키야 우리 막내야 벌써 겨울이 오고있어 따듯한걸 좋아하는 애기인데 감기 걸리지 말고 따시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