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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전도필의 추모 공간

전도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F-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전도필 · 1살

2024.11.02 — 2026.05.31

전도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도필이 항상 엄마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도 도필이를 가장 많이 사랑했지만 아마 도필이가 엄마한테 준 사랑에 비하면 작은 것 같다는 생각에 한없이 미안해지고 보고싶어지네. 엄마 보고싶으면 언제든 맞이할 수 있게 항상 기다릴테니까 잘 놀다가 암마 찾아와줘. 사랑해 우리아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