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요의 추모 공간

찌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H-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요 · 2살

2019.10.29 — 2022.03.29

찌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요야 엄마가 항상 미안하고 사랑해 더 맛있는거 많이 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