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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메의 추모 공간

아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I-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메 · 6살

2018.09.05 — 2025.08.01

아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메야 절대 잊지않을게 엄마아빠가 너무 사랑해🫶 울애기 아픈곳없는곳에서 엄마아빠 그리워하지말고 신나고 행복하게 친구들이랑 뛰어놀고있어 ! 그래도 엄마아빠 꿈에 많이 나와줘 너무 보고싶어 우리아메 다 뛰어놀다가 엄마아빠 애기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어 또다시 엄마아빠랑 아메랑 행복하고 사랑만하는날이 오길 엄마는 항상 바래 ❤️ 이쁜 내새끼 이쁜 내아가 하나뿐인 우리아메 엄마아들래미 최아메 엄마아빠가 항상 사랑하고 항상 그리워해 너무 보고싶어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 영원한 내새끼 내 첫째 아들 최아메 ! 고마워 사랑해 많이많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