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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돌이의 추모 공간

찌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J-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돌이 · 2살

2020.02.12 — 2022.04.25

찌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찌돌아 임시보호라고 생각하고 돌보다가 가족으로 받아들인지 얼마 안되어서 너가 해씨별로 여행을 떠났어 사랑 많이 해줬어야 했는데 미안해 찌돌아 우리 찌돌이 항상 사랑해 행복하게 놀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