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M-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 15살

2006.04.30 — 2022.01.11

앵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앵두야 호두랑 지두랑 같이 잘 놀고 있니? 우리 앵두 너무 보고싶다ㅜㅜ 언니가 다섯밤만 자고 너희들 만나러 갈게~ 사랑해 내 동생♡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