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추모 공간
장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미 · 17살
2002.01.01 — 2019.11.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장미야 오래오래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다. 7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생각난다...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장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N-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2.01.01 — 2019.11.09

장미야 오래오래 같이 있어줘서 고마웠다. 7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생각난다...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