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 까까의 추모 공간
하니, 까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S-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4개월
2024.11.20 — 2025.03.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하니, 까까야 강아지별, 고양이별에서 재미있게 놀고있지? 우리하니.. 일찍 가버리니 엄마는 너무 슬퍼. 그리고 까까를 보고싶어하는 아빠가 있단다! 그 아빠옆에 귀여운 혀니가 있어! 혀니는 활발하고 착해!! 우리하니랑 까까 언젠가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단다! 사랑한다 우리하니, 까까야
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