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S-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5살

2010.05.04 — 2025.12.26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야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 하는거 알지 엄마가 갈때까지 친구들과 할머니랑 잘 지내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