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리뚱의 추모 공간

리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U-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리뚱 · 10살

2013.06.21 — 2024.04.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 리뚱아 잘 지내고 있어? 미안한게 너무 많은 울 애기 엄마랑 누나 형아 하준이도 모두 잘 지내고 있어 너무 보고싶다 리뚱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