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 축복이의 추모 공간
리치, 축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리치 · 14살
2009.02.18 — 2023.08.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동생이자, 나의 아들인 리치야 거기에는 잘 있니? 많이 보고싶다.. 너를 생각하면 너와 함께했던 추억들이 많이 생각이 나.. 너로인해 많이 웃기도하고 행복을 느껴서 너무 고마웠어.. 거기서는 어때?? 친구는 많이 사귀고있고?? 누나가 맛있는거와 장난감 많이 사줬는데 그것보다 더 풍성이 누리고 있니?? 아가... 이젠 아프지?? 그리고 너의 동생이 생겼어 너와 많이 생겼어... 축복이 다음으로 너의 두번째 동생이야 거기서 축복이와 함께 잘 놀고있고.. 우리 땡글이 잘 지켜줘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고 그립고 많이 안고싶고 만지고싶다 나의 동생이자 아들아 우리 리치야...
축복이 · 1살
2015.01.19 — 2016.05.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축복아 잘 지내고 있니?? 엄마와 오래 함께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 어떻게서든 너의 병을 치료를 해주려 여려 병원을 다녀봤지만 치료를 못 해준 것에 항상 마음이 아프고 미안하고 또 미안해... 거기서는 어떠니?? 맛있는거와 뛰뛰는 잘 하고있고?? 리치 오빠는 만났니??? 오빠와 잘 지내고 있어 엄마 이름 "정혜리야" 나중에 엄마가 때가 되어 올라갈때 이름 꼭 기억하고있어 사랑한다 나의 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