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뚜비의 추모 공간

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뚜비 · 15살

2010.11.12 — 2025.12.17

뚜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애기 누나가 세상에서 우리뚜비를 제일 사랑하는 거 알지? 뚜비가 제일 잘 알 거야 이제 아프지 말고 누나 기다리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서 평생을 살자 사랑해 나의 귀염둥이 꼬질이 김뚜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