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만세해피아가의 추모 공간

만세해피아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만세해피아가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어느덧 2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나는 너희를 그리워 해 나의 어린시절을 함께해줘서 고마워. 오빠랑 만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곳에서 오빠랑 잘 놀고있으려나ㅎㅎ 서로 외롭지 않게 잘 의지하고 있어! 누나가 가면 간식 더 챙겨줄게. 조만간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