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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키의 추모 공간

비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키 · 14살

2007.05.05 — 2022.04.07

비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비키야 이제 안아파? 눈도 잘보이고 잘 뛸수있어?? 너가 처음이라 우리가 다 미숙했어서 미안해 마지막까지 그렇게 보내서 다 미안해 더 잘해줄수있는데 지식도 많아졌는데 너는 여기없고 지나갈때마다 페키니즈보면 비키가 보고싶어서 아직까지도 눈물이 나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