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추모 공간
샤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샤넬 · 15살
2010.10.19 — 2026.10.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노네루 네루야 항상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놀고있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샤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V-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0.19 — 2026.10.04

노네루 네루야 항상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말고 잘 놀고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