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둥의 추모 공간
검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검둥 · 12살
2013.09.16 — 2026.04.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아 잘 지내 넌 진짜 엉뚱하고 웃긴 강아지야 자유롭게 사는 걸 좋아하는 넌데 너무 억압해둔 건 아닐까 이런 생각도 해 더 많이 놀아주고 더 좋은 데 많이 데려갈 걸 후회된다 거기선 열심히 돌아댕겨 사랑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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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검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W-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9.16 — 2026.04.09

둥아 잘 지내 넌 진짜 엉뚱하고 웃긴 강아지야 자유롭게 사는 걸 좋아하는 넌데 너무 억압해둔 건 아닐까 이런 생각도 해 더 많이 놀아주고 더 좋은 데 많이 데려갈 걸 후회된다 거기선 열심히 돌아댕겨 사랑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