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꽃님의 추모 공간
김꽃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꽃님 · 17살
2008.08.02 — 2025.08.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애기 너무너무 사랑해 보고싶어 내 사랑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꽃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8.02 — 2025.08.06

내애기 너무너무 사랑해 보고싶어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