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마 · 준의 추모 공간

구마, 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A-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마 · 16살

2002.10.31 — 2019.10.08

구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구마야 준이야 잘 지내고 있지!! 꿈에 한번 와주라 너무 보고싶어

준 · 14살

2007.07.06 — 2021.12.30

준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