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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남이 · 칸의 추모 공간

복남이, 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B-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남이 · 6살

2019.11.03 — 2026.06.03

복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남아 걱정 말고, 기다리지말고 짧은견생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훌훌 털고 떠나! 아프지말고 좋은곳에서 항상 건강하고 유복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 마음으로 함께하자 다음에 기회되면 가족으로 또 만나자 ❤️

칸

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칸아, 추운날 외롭게 혼자 떠나게 해서 항상 미안하게 생각해. 넌 덩치만 큰 아가였어 많이 안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가족이 된 시간은 긴데 함께했던 시간은 너무 짧았어 그것도 미안해 칸아. 너가 어디에 있든 항상 따듯한 인연들과 풍요로운 삶속에서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사랑 많이 받고 살아갔음 좋겠다 복남이랑 싸우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다음에 우리 또 가족으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